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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몽땅 여름축제] 트로피컬 피크닉 행사 개최...‘버스킹공연+미술작품전시+영화상영까지’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8.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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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1일부터 18일까지 ‘트로피컬 피크닉’ 행사를 개최한다. 

 한강몽땅 여름축제 일환으로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이번 행사는 ▲북피크닉 ▲버스킹공연 ▲미술작품 전시 ▲영화상영 등으로 구성됐다.  

 모래사장이 펼쳐진 도심속 비치에서 낮에는 시원한 음료와 독서 등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야간에는 칵테일을 마시며 독서를 즐길 수 있다. 해먹과 에어빈백 등이 마련돼 밤 하늘 별을 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다. 

‘라이프플러스 트로피컬 피크닉’ 홈페이지 캡처
‘라이프플러스 트로피컬 피크닉’ 홈페이지 캡처

 11일, 12일, 15일, 18일에는 오후 5시부터 2시간30분간 한강의 석양을 배경으로 버블쇼, 영화 ost 공연, 저글링쇼, 북콘서트 등이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기간 매일 오후 8시에는 ‘8월의 크리스마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 로맨틱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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