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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클럽 남태현, 탈지구급 ‘퇴폐미+카리스마’ 발산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8.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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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사우스클럽 남태현의 퇴폐미가 돋보인다. 

지난 4월 사우스클럽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ready for the london show!!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 #세상은즐거움으로가득하다 #IAMADISCOVER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우스클럽 화이팅!”, “사우스클럽 전국투어 가즈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우스클럽 공식 인스타그램

1994년생인 남태현의 나이는 올해 25세.

남태현이 속한 사우스클럽은 지난 5월 두 번째 EP 앨범 ‘20’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왕따(OUTCAST)’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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