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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지A’, 엠마스톤-아만다 바인즈 ‘환상 조합’ 돋보이는 유쾌한 하이틴 영화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8.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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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영화 ‘이지A’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0년 개봉한 코미디·멜로/로맨스 장르의 미국영화 ‘이지A’는 윌 글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5년 제35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속편상을 수상하기도 한 윌 글럭 감독은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2011)의 각본, 감독을 맡았다.

영화 ‘이지A’ 스틸 이미지

영화 ‘이지A’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살아오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지 못한 채 평범한 삶을 살아온 올리브는 친구에게 조지라는 남자랑 비밀스러운 관계(?)가 있었다고 거짓말 한다. 

순식간에 학교에 이야기가 퍼지고 올리브는 루머에 시달리게 되지만 유명세를 타게 됐다는 사실에 오히려 그 시선을 즐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올리브 눈앞에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나타나게 되고 올리브는 사랑을 위해서라도 그 소문을 바로 잡아야겠다는 결심에 고군분투하기 시작하는데….

영화에는 헐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엠마 스톤, 아만다 바인즈 등이 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지A’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엠마스톤도 웃기고 아만다바인즈도 나오고 좋음 내용이 신선한 충격” “배우가 배역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경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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