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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故노회찬 비보에 3주째 결방…지울 수 없는 충격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8.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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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썰전’이 故노회찬 대표의 비보 이후 3주 연속 결방을 확정했다. 

9일 JTBC ‘썰전’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9 목요일 ‘썰전’ 휴방을 안내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공지에는 “방송 재개 시점 및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정리되는 대로 재안내 예정이다”라고 적혀있다.

노회찬 / JTBC ‘썰전’
노회찬 / JTBC ‘썰전’

‘썰전’은 지난 7월23일 고(故) 노회찬 의원이 사망한 후 녹화를 취소하고 26일 결방을 결정했고 이후 3주째 결방이 이어지고 있다.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유시민 작가의 뒤를 이어 새로운 진보 패널로 합류했었다.

앞서 ‘썰전’ 측은 노회찬 대표 사망 당시 “현재 JTBC와 ‘썰전’ 제작진은 고 노회찬 의원의 비보를 접하고 충격에 빠진 상태”라며 “향후 ‘썰전’ 방송 재개 시점 및 그 외 프로그램 관련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으며, 내용 정리가 되는대로 알리겠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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