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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 애슐리, 선명한 복근에 ‘시선 강탈’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8.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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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 애슐리가 핫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최근 애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night 내일봐요 #HERE_WE_AR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슐리는 한 곳을 응시하며 포즈 취하기에 열중한 모습이다. 특히 그의 탄탄한 복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도 수고했어요!!”, “핫해핫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인 애슐리의 나이는 올해 28세.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는 지난 2013년 미니앨범 ‘CODE#01 나쁜여자’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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