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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 신현빈, 화관 쓴 채 은은한 미소 발산…일상 속 미모가 이 정도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8.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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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변산’ 신현빈이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신현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변산”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경’이라고 적힌 이름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현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현빈 인스타그램
신현빈 인스타그램

특히 화관을 쓴 채 은은한 미소를 발산하는 그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헉 셀카를 주시다니요 넘 좋습니다”, “정말 예쁘셔요”, “미경아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현빈이 미경 역을 맡아 열연한 영화 ‘변산’은 지난 7월 4일 개봉,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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