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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포토] 크레용팝 웨이-초아, ‘애교 넘치는 쌍둥이’ (한위싱동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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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석 기자] 11월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압구정로데오역 G스타존에서 열린 상해TV ‘한위싱동타이 특집방송’(연출 김영익 PD) 녹화 현장에 크레용팝(Crayon Pop) 웨이와 초아가 참석했다.
 
크레용팝(Crayon Pop) 웨이-초아 / 서울,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크레용팝(Crayon Pop) 웨이-초아 / 서울,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한위싱동타이 특집방송’에 출연한 크레용팝(Crayon Pop) 웨이와 초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녹화는 SBS SOTY와 중국 상해TV의 ‘한위싱동타이 한류스타 도네이션’ 특집방송으로, 전세계에 K팝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걸그룹 크레용팝, 아이돌그룹 비투비(BTOB), 핫아이콘으로 떠오른 섹시스타 클라라가 강남구의 어려운 이웃, 청소년을 돕자는 취지로 자신들의 노래를 재능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위싱동타이’는 중국 전역에 송출되는 방송으로 5000만 가구가 시청하는 중국내에서도 인기가 좋은 한류 연예정보 프로그램이다. ‘한위싱동타이’는 최근 배우 이종석, 이보영, 보아, 정웅인, 곽도원, 서현진, 미쓰에이(miss A), 티아라(T-ara), 달샤벳(Dal★shabet), 서인영, 소년공화국(Boys Republic), 에픽하이(Epik High), 레인보우(RAINBOW), 파이브돌스(F-VE DOLLS) 등과 이미 인터뷰를 마쳤으며 중국 팬들에게 K-POP과 한류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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