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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제이블랙♥마리, V라이브 속 달달한 일상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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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의 제이블랙과 마리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제이블랙과 마리 부부는 심야 라이브로 V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이들은 지금과 조금 다른 분위기의 헤어스타일을 하고 사랑 가득한 일상을 뽐냈다.

마리-제이블랙 / V라이브 영상 캡처
마리-제이블랙 / V라이브 영상 캡처

꿀 떨어지듯 달달한 그들의 모습에 이목이 모였다. 

제이블랙과 마리는 지난 2014년 8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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