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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심지호, 홍수아 예식장에서 첫사랑 정소영 만나…이응경 외도 후회의 ‘눈물 펑펑’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8.0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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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는  심지호가 홍수아가 결혼하는 예식장에서 첫사랑 정소영을 만났다.
 
6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현기(심지호)가 첫사랑 정빈(정소영)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정빈(정소영)은 영옥(남기애)의 재촉에 세나(홍수아)의 결혼식장을 찾아갔다.
 
하지만 정빈(정소영)은 예식장 앞에서 정한(강은탁)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했고 현기(심지호)는 정빈의 모습을 발견했다.
 
정빈은 현기(심지호)가 다가오자 영옥(남기애)에게 “그냥 가자”라고 했고 현기(심지호)는 정빈이 탄 차에 다가와서 “오랫만이네”라고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정빈은 불편한 표정을 지으며 차를 출발시켰고 현기는 정빈이 탄 차를 바라보며  “그대로 네”라고 중얼거렸다.
 
또 미순(이응경)은 젊었을때 저질렀던 자신의 외도를 아들 두영(박광현)에게 들키고 며느리 세나(홍수아)도 아는 것에 죄책감을 느꼈다.
 

미순(이응경)은 “내가 조금만 참을걸 왜 그때 그랬을까?”라고 하며 후회의 눈물을 흘리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끝까지 사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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