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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동갑내기 절친 방은희와 즐거운 한 때…“은희 오늘 넘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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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김성령이 절친 방은희의 외모를 칭찬했다.

최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희 오늘 넘 이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방은희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방은희 김성령 / 김성령 인스타그램
방은희 김성령 / 김성령 인스타그램

특히 두 사람은 술 한잔을 기울이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도 행복하게 만든다.

김성령의 나이는 1967년생으로 51세다. 방은희의 나이도 1967년생으로 동갑이다.

두 사람은 나이를 잊은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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