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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집 최초공개’ 알고보니 결혼 10년 만에 장만…남편 한창과 다정한 모닝 뽀뽀하는 신혼 같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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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장영란이 TV조선 예능을 통해 MC특집 첫 번째 주자로 나서 결혼 10년 만에 장만한 새 보금자리를 첫 공개했다.

오는 7일 방송될 TV조선 예능에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 딸 지우, 아들 준우와 함께 출연해 반전 매력이 가득한 일상을 소개한다.

장영란은 이날 방송에서 결혼 10년 만에 마련한 새 집의 면면을 선보인다. 

평소에도 SNS에서 거침없는 애정을 표현해온 결혼 10년차 장영란 한창 부부는 모닝 뽀뽀는 필수고 눈만 마주치면 뽀뽀와 스킨쉽을 즐겨하는 닭살 부부의 모습을 제대로 뽐내 주위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장영란 집 / TV조선
장영란 집 / TV조선

또한 장영란은 의외로 살림 9단의 반전 매력도 과시했다.

장영란 남편 한창 / TV조선
장영란 남편 한창 / TV조선

장영란은 승진한 남편을 위해 아침으로 11첩 반상을 순식간에 차려내 장영란의 요리 솜씨를 접한 후 혀를 내눌렀다는 전언.

제작진에 따르면 “장영란 부부를 시작으로 이휘재와 박명수 부부 등이 펼치는 MC특집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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