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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무결점 미모 자랑하는 18세 시절…사뭇 다른 분위기?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8.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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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This is me when I was 18. I used to be soooooo “emo” it’s not even funny. Lol #만열여덟 #우울터짐 #왜이랬지 ㅋㅋㅋ #mcr #paparoach #placeabo #jet #blink182 #green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앳된 얼굴을 한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청초한 외모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운 소녀감성”, “늘 응원할게요”, “열여덟도 지금도 너무 아름다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미국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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