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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소독차, 가왕 동막골소녀도 반한 감미로움으로 승리 ··· 소방차의 정체는 배우 이태리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8.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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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복면가왕’에서 소방차와 소독차가 대결해 소독차가 승리했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소방차와 소독차가 대결해 소독차가 승리했다.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소방차와 소독차가 함께 YB의 ‘너를 보내고’를 불렀다. 소방차가 먼저 깔끔한 목소리로 ‘너를 보내고’의 첫 소절을 시작했다. 소방차의 노래에 이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소독차는 소방차보다 다소 낮은 중저음의 목소리였다. 두 사람 모두 감미로운 음색으로 차분하게 노래했다. 출연자들은 두 사람이 노래를 하는 내내 두 사람의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관객들도 손을 좌우로 흔들면서 두 사람의 노래와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김현철은 소독차의 바이브레이션이 굉장히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또 2000년대부터 활동해오던 가수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김현철은 소방차의 너무 경직되어 있는 자세를 이유로 가수는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카이는 소방차의 목소리가 너무 농익지 않아서 오히려 편안함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빅스의 라비는 소방차가 NCT일 것 같다고 추측했다.

 

 

 

소방차와 소독차의 대결에서 소독차가 승리했다. 소방차는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을 부르면서 정체를 공개했다. 소방차는 배우 이태리였다.

 

 

‘미스터리 음악쇼 -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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