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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치타, 코뿔소와의 대결에서 승리 ··· 선우선, 김부선 등 추측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8.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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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복면가왕’에서 치타와 코뿔소가 대결해 치타가 승리했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치타와 코뿔소가 대결해 치타가 승리했다.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치타와 코뿔소가 함께 부른 곡은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였다. 코뿔소가 ‘내 사랑 내 곁에’의 첫 소절을 시작했다. 코뿔소는 굉장히 개성 강한 허스키 보이스의 소유자였다. 코뿔소는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유니크함으로 출연자들과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치타는 코뿔소와는 완전히 다른, 개성 강한 청량 보이스의 소유자였다. 치타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치타는 노래를 부르는 내내 완급을 조절하는 듯 목소리의 힘을 계속 조절하면서 노래했다.

 

 

 

빅스의 라비는 코뿔소가 누구인지를 확신하는 모습이었다. 라비가 코뿔소의 정체를 확신하는 근거는 코뿔소의 가면을 쓴 두상과 의상이었다. 김구라도 라비의 의견에 금세 적극적으로 동의했다. 하지만 조장혁은 라비와 김구라의 의견에 반대했다. 김현철은 치타를 김부선이라고 추정했다. 아이비는 치타를 연예계 대표 애묘인인 선우선으로 추측했다.

 

 

 

치타와 코뿔소의 대결에서 치타가 코뿔소를 꺾고 승리했다.


 

 

‘미스터리 음악쇼 -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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