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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중국 내에 백두산 호랑이가 나타났다, 인간과 호랑이의 공존 시대?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08.0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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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4일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에서는 중국 동북부를 찾아갔다.
최근 중국 내에 백두산 호랑이의 개체 수가 증가하고 있다.
취재진이 향하는 길에서도 호랑이를 조심하라는 팻말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현지에서는 이 호랑이들이 러시아와 중국 국경을 건너오고 있다는 추정을 하고 있었다.

KBS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 캡처
KBS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 캡처
KBS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 캡처
KBS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 캡처

중국 주민들은 호랑이를 좋아하면서도 무서워하고 있었다.
마을이나 고속도로 등에서 중국 현지인들이 호랑이를 촬영한 영상에도 그러한 감정들이 쉽게 드러나고 있었다.

백두산에도 호랑이 발자국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있었다.
북한 함경북도 최북단 온성군에서의 목격담도 나왔다. 하지만 새끼를 낳는 정착지가 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KBS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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