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프로듀스 48’ 권은비-한초원, 걸크러쉬 매력으로 국프 저격…“국프님들과 같은 생각”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8.03 23:5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노을 기자] ‘프로듀스 48’ 권은비와 한초원이 환호했다.

3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 8회에서는 ‘콘셉트 매칭 평가’에 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콘셉트 평가곡은 뭄바톤 트랩 스타일의 ‘Rumor’, 미디움템포의 팝 댄스 ‘다시 만나’, ‘뉴 잭 스윙 장르 ‘너에게 닿기를’, 컨템포러리 걸스 팝 ‘1000%’, 힙합 R&B 팝 ‘I AM’, 트로피컬 팝 댄스 ‘Rollin’ Rollin’ 등 총 6곡으로 인지도가 높은 연습생인 권은비와 한초원은 ‘Rumor’ 팀에 포함됐다.

Mnet ‘프로듀스 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 48’ 방송 캡처

자신이 ‘Rumor’ 팀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권은비는 “뭔가 센 노래일 것 같다”며 내심 ‘Rumor’ 곡을 부를 수 있게 되기를 희망했다.

자신이 원하는 팀에 있게 된 권은비는 “국민 프로듀서님들과 제가 같은 생각을 했다”며 환호했고, 한초원 역시 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Mnet ‘프로듀스 48’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