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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아내 미나, 일식집에서도 몸매 과시…‘나이 안 믿기는 외모’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8.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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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류필립 아내 미나가 일식집에서도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틀란타 규호형이 식사초대^^ 규호형 친한동생이 #메인쉐프로있는 일식집에서 너무맛있게 잘먹었어요 ㅎ #맛스타그램#맛집#먹방#친스타그램#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 동생이 쉐프로 있는 일식집을 방문한 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특히 멀리서도 돋보이는 미나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1972년생인 미나의 나이는 47세, 1989년생인 류필립의 나이는 30세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지난달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이 출연 중인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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