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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중?”…다비치(Davichi) 강민경, 해변의 여신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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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강민경이 휴양지에 만끽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림같은 배경이 돋보이는 휴양지에서 충전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그의 모습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렸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지난 2008년 1집 다비치의 앨범 ‘Amaranth’로 데뷔한 강민경.

이후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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