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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 남편과 영화관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함께 느끼고 이겨낸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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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이 남편과 함께 영화관 데이트 도중 눈물이 터진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균씨랑 #인크레더블2 를 본 후.. 초능력은 없겠지만 #잭잭 처럼 강하고 사랑스럽고 건강한 아들을 낳고 싶은 마음에 잭잭을 아이처럼 안아서 “잭잭아 깍꿍~ 엄마해봐~ 엄!마!” 라고 장난을 치며 우리 부부는 한참을 웃음이 터져 배꼽을 잡다가 누가 먼저랄것없이 갑자기 눈물이 터져버렸네요.... 함께 느끼고 이겨낸 아픔, 간절함과 노력... 오늘도 우리는 한걸음 더 깊어지는 #부부 와 #가족 이 되었답니다..#엄마 #아빠 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 우리... 힘내요~우리도 분명 좋은 #부모 가 될테니까요...#아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민지영은 영화 ‘인크레더블2’속 잭잭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민지영 인스타그램
민지영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아련한 미소가 눈에 뛰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토닥토닥”, “늘 응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지영이 출연하는‘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꼬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정규편성돼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민지영은 1979년생으로 현재 4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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