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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그라인더’ 투투 황혜영, 롱다리 뽐내며 일상 한 컷…‘나이 잊은 미모’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8.01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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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투투 출신 황혜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아무리 더워도 무작정 햇님쨍쨍한 여름날이 좋다 #일년내내여름이었음 #장마시러 #나이드니더시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에서 사진을 찍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유로운 그의 일상이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다우세요”, “그래도 더위조심!!”, “여름이랑 잘 어울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그는 최근 MBC 예능 ‘복면가왕’에 ‘그라인더’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994년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현재 쇼핑몰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2011년 11월 황혜영은 남편인 통합민주당 김경록 부대변인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1973년생인 황혜영의 나이는 올해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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