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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사바’ 박성광-박솔미-박정철, 도착하자마자 폐가를 배로 만들어라 미션에 ‘깜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7.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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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는 ‘말레이시아 사바’편이 첫 방송 됐다.
 
27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in 사바’편에서는 김병만 족장과 함께 배우 박정철, 박솔미, 에이핑크 김남주, 가수 토니안, 강남, 신화 에릭, 이민우, 앤디, 개그맨 박성광, 배우 윤시윤, 성훈, 이다희, 장동윤, 워너원 하성운, 옹성우가 출연했다.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이들은 선발대와 후발대로 나눠서 공항에서 만나게 됐고 선발대로 박정철, 박솔미, 김남주, 토니안, 박성광이 기다리고 있었고 이어 워너원 하성운과 옹성우는 수 많은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등장했다.
 
병만족은 아시아의 아마존 사바에 도착하자마자 배를 타서 정글 깊숙이 들어갔다.
 
정글의 하늘은 맑다가도 갑자기 먹구름이 끼더니 우박같은 비가 내렸고 병만족들은 처음에는 신기하기만 했다.
 
하지만 제작진이 정글에 도착하자마자 폐가를 보여주며 배를 만들어라는 미션이 주어지면서 병만족들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토니안은 “내가 배를 만들 줄 알면 조선소에 들어갔다”라고 말하며 어이없어 했다.
 

또 김병만과 박성광이 배를 만들고 다른 멤버들은 나눠서 정글을 탐험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SBS‘정글의 법칙in 사바’편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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