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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함소원, 남편 진화 나이 때 사진 보니…‘시간 거스른 사랑’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7.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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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함소원이 남편 진화 나이 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함소원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데뷔 초 20대의 모습으로 풋풋한 미모를 자랑한다.

현재 20대 남편의 나이인 당시의 함소원은 진화와 또 다른 케미를 자아냈다. 

진화-함소원 / 온라인 커뮤니티
진화-함소원 / 온라인 커뮤니티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월, 18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다.

함소원의 나이는 1976년생으로 올해 42세이며 남편 진화는 1994년생으로 24세다.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하는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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