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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홀쭉해진 얼굴로 알래스카 근황 알려…‘홍수현이 반한 미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7.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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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밝은 미소를 전했다.

26일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씨에틀에서 찍은 셀카를 알라스카에서 올립니다. 잘도착마시! #빠지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크로닷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호탕한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청 헬쓱해지셨어요ㅠㅠ 턱선이 살아있네요!” “살 진짜 빠졌네 이거보니까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마이크로닷은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출연 중이다.

또한 그는 지난 1일 홍수현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큰 화제를 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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