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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2’ 김사무엘, 촬영 현장 깜짝 공개…’흑백을 뚫고 나오는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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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김사무엘이 ‘복수노트2’ 촬영 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오늘(26일) 오후 김사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 수 노 트 2 #로빈 #복수노트2 #8월13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촬영 중인 김사무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사무엘 인스타그램
김사무엘 인스타그램
김사무엘 인스타그램
김사무엘 인스타그램

특히 흑백사진에서도 빛나는 김사무엘의 긴 다리 길이가 눈길을 끈다.

2002년생인 김사무엘의 나이는 17세.

극중 김사무엘은 반항아 포스를 풍기는 시크한 의문의 전학생 서로빈 역을 맡았다.

XtvN ‘복수노트2’는 미스터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해나가며 성장하는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로 오는 8월 13일(월)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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