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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세계’, 이정재-최민식-황정민 주연의 범죄+드라마…관객수는?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7.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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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신세계’가 다시금 화제다.

‘신세계’는 지난 2013년 2월 개봉한 박훈정 감독의 작품이다.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박성웅, 송지효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범죄-드라마 장르의 영화.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경찰청 수사 기획과 강과장(최민식)은 국내 최대 범죄 조직인 골드문이 기업형 조직으로 그 세력이 점점 확장되자 신입경찰 이자성(이정재)에게 잠입 수사를 명한다. 그리고 8년, 자성은 골드문의 2인자이자 그룹 실세인 정청(황정민)의 오른팔이 되기에 이른다.
 
골드문 회장이 갑자기 사망하자, 강과장(최민식)은 후계자 결정에 직접 개입하는 ‘신세계‘ 작전을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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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눈물도 없는 후계자 전쟁의 한 가운데, 정청(황정민)은 8년 전, 고향 여수에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친형제처럼 모든 순간을 함께 해 온 자성(이정재)에게 더욱 강한 신뢰를 보낸다.
 
한편, 작전의 성공만 생각하는 강과장(최민식)은 계속해서 자성(이정재)의 목을 조여만 간다. 

시시각각 신분이 노출될 위기에 처한 자성(이정재)은 언제 자신을 배신할 지 모르는 경찰과, 형제의 의리로 대하는 정청(황정민)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신세계’는 누적 관객수 4,682,575명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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