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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떡잎부터 남다른 귀공자 포스 어린 시절…‘여심 프리패스상’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7.2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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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어린 시절 남다른 외모를 자랑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귀공자 차은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돼 이목이 모였다.

해당 사진에는 화려한 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어린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그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현재와 변함없는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차은우를 유치원 때 만났어야 했다”, “대체 부모님 얼마나 멋지신 거지”, “잘생기긴 정말 잘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은우는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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