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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스트 인 더 퍼시픽’, 태평양 상공에 추락한 비행기…‘외딴 섬에서 마주한 공포’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7.2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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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영화 ‘로스트 인 더 퍼시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로스트 인 더 퍼시픽’은 로슨 마샬 터버 지난 2016년 개봉했으며 빈센트 저우 감독의 작품이다.

해당 영화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항공판 타이타닉으로 불리는 화려한 최첨단 비행기 A390.

억만장자부터 유명 팝 가수, 배우, 스포츠 스타, 언론인까지 엘리트 승객들로 가득 찬 비행기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첫 비행에 나선다. 

‘로스트 인 더 퍼시픽’ 스틸 / 네이버 영화
‘로스트 인 더 퍼시픽’ 스틸 / 네이버 영화

홍콩으로 향하던 중, 태평양 상공에서 갑작스럽게 거대한 폭풍을 만나게 된다. 

이에 기체 결함을 확인하기 위해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섬에 비상 착륙한다. 

하지만 아무도 없는 버려진 섬이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미스터리한 존재에게 공격을 당하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승객들은 예상치 못한 공포에 직면하게 된다.

이 영화에는 브랜든 루스, 장우기, 러셀 왕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한편, ‘로스트 인 더 퍼시픽’은 오늘(25일) 오전 9시부터 스크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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