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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메이커’ 케이트 윈슬렛, 절친 디카프리오와 ‘타이타닉’ 촬영 당시…케미 폭발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7.2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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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드레스 메이커’ 케이트 윈슬렛과 절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과거 모습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케이트 윈슬렛 디카프리오 연인같은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영화 ‘타이타닉’ 촬영 당시 모습이 담겨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이들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레오랑 윈슬렛은 진짜 연인같음”, “둘 다 귀엽다 그대로네”, “레오 이 와중에 잘생긴 거 실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케이트 윈슬렛이 틸리 역을 맡아 열연한 영화 ‘드레스 메이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슈퍼액션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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