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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함소원♥진화, 18세 나이 차 남편 얻은 비법은?…‘육감적 몸매 눈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7.2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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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린 후 화제인 가운데 함소원의 몸매가 이목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함소원의 비키니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나이를 잊은 육감적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함소원-진화 / 온라인 커뮤니티
함소원-진화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하 남편을 사로잡은 그의 미모가 돋보인다.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월, 18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다.

함소원의 나이는 1976년생으로 올해 42세이며 남편 진화는 1994년생으로 24세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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