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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윤후-이상화, 유기견 행복 찾아줄 든든한 2人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7.2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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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윤후, 이상화가 안방극장에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최근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N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밤11시#뚜#뚱뚜#빵떡#짱구#뽀떼이뚠#뚠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기견과 함께 했는 윤후와 이상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어느덧 훌쩍 자란 윤후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윤민수 인스타그램
윤민수 인스타그램

한편, 어제 첫 방송된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반려견 천만 시대를 맞아 스타들이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유기견들을 임시 보호부터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하기까지를 보여주는 유기견 행복 찾기 프로젝트 프로그램.

김수미, 한채영, 이상호, 돈 스파이크, 윤후가 출연한다.

총 12부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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