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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스맨’, 마이클 섀넌-크리스 에반스 주연의 범죄극…네티즌 평점은?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7.2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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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아이스맨’이 23일 오후 한 영화 채널에서 방송된다.

‘아이스맨’은 지난 2014년 개봉한 아리엘 브로멘 감독의 작품.

마이클 섀넌, 크리스 에반스, 제임스 프랭코, 위노나 라이더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온 리처드 쿠클린스키는 마피아와 연결된 영상업체에서 일하던 중 당시 마피아 두목 로이가 쿠클린스키의 표정이나 행동에서 잃을게 없는 듯한 차가운 느낌을 받아 그를 눈 여겨 보다가 임무를 제안한다. 완벽하게 첫 살인 임무를 성공한 그는 마피아와 함께 살인청부업에 몸담게 된다. 

쿠클린스키는 점차 자신만의 노하우로 살인을 일삼지만 가족을 끔직하게 아끼고 생각하기에 가족에게 철저하게 비밀로 하며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영화 ‘아이스맨’ 포스터
스크린조이

어느 날 마피아의 룰을 어긴 쿠글린스키는 마피아로부터 제외를 당하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을 그만 둘 수 없던 그는 본인이 직접 일을 찾아 다닌다. 

하지만 쿠클린스키의 입지는 점점 좁혀지고, 결국 위태로운 상황까지 오게 된다.

‘아이스맨’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로, 네티즌 평점 7.29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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