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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유일하게 먼저 연락한 연예인은 바로 고수…‘역시 잘생긴 사람들끼리 어울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7.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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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정우성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부러운 배우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고수”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고수는 정우성이 유일하게 먼저 만나자고 연락한 배우라고 한다.

정우성은 고수에게 “취미가 뭐냐?”고 물었고, 이에 고수는 “형 등산 갈래요?”라고 해서 생애 처음으로 고수와 지리산 등반했다고 한다.

정우성과 고수는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쌓고 있다는 후문.

고수 정우성 / 온라인 커뮤니티
고수 정우성 / 온라인 커뮤니티

고수는 일반인 아내와 결혼했다. 결혼 이후 2013년 아들, 2015년에 딸. 그리고 지난해 9월에 아들을 얻어 2남 1녀를 두고 있어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고수는 아내 김혜연과는 5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한다.

고수 아내 김혜연 / 온라인 커뮤니티
고수 아내 김혜연 / 온라인 커뮤니티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0살 차이라고 하며 고수 아내 김혜연은 1989년으로 올해 30살이다. 

고수의 나이는 1978년생으로 올해 40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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