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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황혜영, 일상 속 모습 보니…‘김 씨 삼부자와 즐거운 한때’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7.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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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복면가왕’ 황혜영이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씨삼부자 오늘 #플리마켓 매장 방문 #정용형제  #아무래도개그의피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특히 붕어빵처럼 닮은 삼부자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운 둥이들~~~”, “너무 귀여워요ㅎㅎ”, “남편분도 멋있으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혜영은 지난 22일 MBC ‘복면가왕’ 그라인더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1994년 투투 1집 앨범 ‘Two Two 1th’로 데뷔했다.

그는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이며 지난 2011년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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