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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온 마스’ 고아성, 정경호-박성웅에게 “살인마 곽정욱의 최종 목적지 알 것 같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7.2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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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라이프 온 마스’에서 정경호와 박성웅이 고아성의 곽정욱이 복지원 원장을 살해할 거라는 추리를 들었다.
 
22일 방송하는 OCN 주말드라마‘라이프 온 마스’에서는 태주(정경호)는 김연석(곽정욱)의 3년의 공백을 쫓던 중에 당시 새마을 사업으로 노숙자들을 복지원에 강제로 데려갈때 수용됐다는 것을 알아냈다.
 

OCN‘라이프 온 마스’방송캡처
OCN‘라이프 온 마스’방송캡처

 

태주(정경호)와 동철(박성웅)은 직접 복지원을 찾아갔고 함께 복지원에 입원한 환자로부터 복지원의 간호사가 김연석(곽정욱)에게 가혹행위를 했다는 증언을 들었다.
 

또 나영(고아성)은 김연석(곽정욱)이 마지막으로 복지원 원장을 살해할 계획일거라고 예상했고 이에 태주와 동철이 쫓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OCN 주말드라마‘라이프 온 마스’은 매주 토,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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