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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와 코마트레이드가 총판계약한 시기는 2016년…‘이대표의 총판계약 당시 발언은?’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7.2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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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2016년 3월 3일 업계에 따르면 ㈜여우미는 지난 2일 샤오미와 국내 총판계약을 하고 샤오미의 제품들을 수입·유통했다.
 
해당 계약으로 보조배터리 외에 보조배터리, 미밴드, 공기청정기, 스피커 등의 제품들을 공식 취급하게 됐다고.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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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힌 ㈜코마트레이드도 당시 샤오미와 정식으로 국내 총판계약을 했다. 당시에는 샤오미의 스마트밴드와 보조배터리, 체중계 등이 판매될 것으로 전망했었다. 
 

또한 코마트레이드는 특히 소비자들에게 가장 민감한 애프터서비스(AS)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주력할 방침이었다고 한다 
 
이XX 코마트레이드 대표는 “샤오미의 이번 총판계약으로 소비자들에게 국내에 더 빠르고 신속하게 샤오미의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AS센터의 전국적인 확대로 더욱 사후 품질보증에 신경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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