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1위후보’ 스타쉽 장원영, 유력 데뷔조로 급부상한 이유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7.21 08:5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장원영이 ‘프듀’의 1위 후보에 오르며 화제다.

20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장원영은 야부키 나코와 함께 1위 후보에 올라 이목을 모았다.

이날 방송 말미 1등부터 57등 연습생 등수가 공개됐다. 다른 연습생들의 순위는 미공개인 가운데, 30등은 박해윤이었다. 12등에는 왕이런, 11등에는 혼다 히토미, 10등에는 허윤진이 올랐다.

앞서 첫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했던 연습생은 이가은이었기에 순위 변동에 더욱 시선이 집중됐다. 

장원영 / 온라인 커뮤니티
장원영 / 온라인 커뮤니티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장원영의 나이는 2004년생으로 올해 15세다.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막내지만 막내답지 않은 길죽한 기럭지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장원영은 등장부터 눈에 띄는 귀엽고 상큼한 외모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무대에서 시원시원한 춤실력과 끊임없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장원영은 국적이 중국 또는 화교가 아니냐며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논란을 일축하듯 그의 순위는 점차 오르고 있다. 그가 1위로 데뷔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