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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매회 숨막히는 키스신 화제…‘나이 차 잊은 케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7.2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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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미영의 키스신이 매회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8, 19일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본격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이 시도 때도 없는 애정행각과 과감한 키스신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했다.

특히 박서준은 로코장인에 키스장인 답게 부드럽고 뜨거운 키스를 선보였다. 

박서준, 박민영은 뛰어난 외모와 사랑스러운 케미로 연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극중 박서준은 박민영보다 4살 많은 33세 이영준 유명그룹 부회장으로 분했다. 

박서준-박민영 /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 캡처
박서준-박민영 /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 캡처

박민영은 그의 비서 29세 김미소 역을 맡았다. 

그러나 두사람의 실제 나이는 이와는 정반대인 것.

1988년생인 박서준의 나이는 올해 31세. 1986년생인 박민영의 나이는 올해 33세다.

실제 나이를 잊게하는 두 사람의 완벽케미는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박서준, 박민영이 출연하는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오후 9시 3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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