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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해방 후 경성에서 울려퍼진 여섯 발의 총성…‘치밀하고 잔인한 수법’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7.2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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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이 화제다.

2017년 개봉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미쓰GO’, ‘기담’ 등의 정식 감독과 ‘괴물들’ ‘퇴마: 무녀굴’ 등의 김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고수, 김주혁, 문성근, 박성웅, 임화영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스릴러, 서스펜스 장르로 한국에서 제작됐다.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스틸컷

국내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은 이 작품은 총 러닝타임 109분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의 줄거리다.

해방 후 경성, 거대한 석조저택에서 두 남자가 마주한다.
 그리고 울린 여섯 발의 총성.
 
 최초 신고자의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고,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이 체포된다. 
 하지만 현장에 남은 건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그리고 잘려나간 손가락 뿐. 
 미스터리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두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벌어지는데… 
 
 정체불명의 운전수 최승만(고수)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김주혁) 
 사건을 무마하려는 변호사(문성근) 
 유죄를 입증하려는 검사(박성웅)

 
 치밀하게 계획되고 잔인하게 실행된 살인사건! 
 이 모든 것은 누군가가 설계한 속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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