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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조우리, 과거 ‘태양의 후예’서 온유와 호흡…‘데뷔 6년 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7.2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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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조우리를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네이버 인기웹툰을 드라마화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첫 방송이 다가오며 출연자 조우리에게 이목이 모였다.

조우리는 지난 2012년 MBN ‘사랑도 돈이 되나요’로 데뷔한 6년 차 배우다.

조우리-샤이니 온유 /  KBS2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조우리-샤이니 온유 / KBS2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그는 데뷔 이후 ‘일말의 순정’, ‘메디컬 탑팀’, ‘모던 파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시청자들에게 가장 많이 얼굴을 알린 작품은 2016년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조우리는 극 중 마취과 레지던트 1년 차 장희은 역을 맡아 온유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조우리가 출연하는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성형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그는 극 중 캠퍼스 내 최고 인기를 누리는 화학과 18학번 여신 현수아 역을 맡았다.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첫 방송은 7월 2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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