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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하트시그널 시즌2’ 임현주, 갈수록 예뻐지는 근황 전해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7.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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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하트시그널2’ 임현주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웃음기 하나 없는 몽환적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임현주 인스타그램
임현주 인스타그램

임현주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며, 직업은 온라인 쇼핑몰 모델로 알려져 있다.

한편, 임현주가 출연했던 ‘하트시그널 시즌2’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무한 썸을 타고 연예인 패널들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 

오영주, 임현주, 송다은, 김장미, 김도균, 정재호, 이규빈, 김현우 등이 출연했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지난달 15일 총 13부작으로 종영했으며 스페셜편은 지난달 29일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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