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서울 가양동 아파트서 화재…1명 사망-2명 부상...경찰 “정확한 화재원인 파악할 계획”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7.20 18:3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주 기자] 20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7분께 가양동의 15층 아파트 14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약 1시간만인 오전 3시 39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집에 거주하는 A(55·여)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B(72) 씨는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이웃 주민 1명도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