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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의 남자들3’ 요한, 부산에서 보낸 일상 공개…‘모델 포스 풍기는 자태’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7.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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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내 딸의 남자들3’ 속 석희의 소개팅남 요한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산 서부 버스 터미널 앞에서 사진을 찍은 요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독보적인 비율이 시선을 끈다.

요한 인스타그램
요한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미모 실화?” , “완벽하다...” , “기럭지 짱이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요한은 현재 E채널 예능 ‘내 딸의 남자들3’에 출연 중이다.

요한이 출연하는 ‘내 딸의 남자들3’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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