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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강아랑 기상캐스터, 더욱 예뻐진 근황 눈길…‘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7.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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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KBS1 강아랑 기상캐스터가 더욱 예뻐진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 강아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신 시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강아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아랑 인스타그램
강아랑 인스타그램

특히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강아랑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1991년생인 강아랑의 나이는 28세.

강아랑은 현재 KBS1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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