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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딸 정하임에 무한 애정…“천천히 커주라”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7.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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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백지영이 딸 정하임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팬티기저귀 를 차는 너...천천히 커주랑 ^^; 기저귀 떼는 날 엄만 울지도 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하임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백지영 딸 하임이의 귀여운 자태가 시선을 끈다.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하임이ㅋㅋㅋㅋ 졸귀”, “앞모습도 보여주세요!!”, “오구오구 사랑스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3년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5월 딸 정하임을 출산했다.

1976년생인 백지영의 나이는 올해 43세다.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나이 차이 9살의 연상 연하 부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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