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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이적 호날두, 연인 조지나와 축구장에서 기쁨 만끽…약지에 낀 반지 ‘눈길’

  • 김노을 기자
  • 승인 2018.07.1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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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벤투스 행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최근 자신의 SNS에 “CAMPEON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가 끝난 축구장에서 기쁨을 나누는 호날두와 조지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호날두 인스타그램
호날두 인스타그램

특히 이들의 환한 미소와 더불어 조지나가 왼손 약지에 낀 반지에 눈길이 머문다.

이를 본 해외 네티즌들은 “역시 호날두 같은 선수는 없다”, “최고였어”, “아무도 호날두를 막을 순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가 지난 11일 새벽(현지 시간) 호날두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호날두는 유벤투스와 2022년 6월 30일까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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