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레인즈(RAINZ) 서성혁, 웹드라마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 캐스팅 돼…‘힙겹게 살아가는 흙수저 역 맡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7.18 17:2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레인즈(RAINZ) 서성혁이 웹드라마에 출연한다.

18일 레인즈(RAINZ) 측은 멤버 서성혁이 웹드라마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는 총 5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영화 같지 않은 현실에 좌절하지만 또 다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세 커플의 풋풋하고 평범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서성혁은 극중 학자금 대출로 인해 천만원에 가까운 빚을 지게 되어 하루하루 아르바이트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흙수저 인생이지만 여자친구에겐 자상한 ‘강시후’ 역을 맡았다.

레인즈(RAINZ) 서성혁/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 전에 이미 웹드라마 주연을 맡으며 연기 실력을 입증한 서성혁은 “이전에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캐릭터를 맡게 된 만큼 색다른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성혁이 활동 중인 그룹 레인즈(RAINZ)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는 7월 중순에 제작 완료돼 20개국 컨텐츠로 편성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