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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탈리안 잡’, 그들의 기상천외한 작전…‘통쾌한 반격이 시작된다’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7.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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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영화 ‘이탈리안 잡’이 화제다.

‘이탈리안 잡’은 지난 2003년 10월 개봉했으며 F. 게리 그레이 감독의 작품이다.

해당 영화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금고털이 전문범인 존 브릿저는 외동딸 스텔라의 만류로 은퇴를 결심하지만, 동료인 찰리의 권유를 뿌리치지 못 하고 마지막으로 한탕만 더하기로 한다.

이탈리아의 베니스에서 3천 5백만 달러어치의 금괴가 든 금고를 그들 각각의 두뇌 플레이와 각자의 전문 실력을 발휘하여 쥐도 새도 모르게 탈취한다.

그러나 수익금을 배분하기도 전에 같은 동료인 스티브가 이들을 배반하여 모두를 호수에 수장 시키고 금고를 빼앗아 달아나버린다. 그 와중에 멤버의 대부 격인 존은 죽고, 살아남은 찰리와 나머지 동료들은 스티브에 대한 복수를 준비 한다.

‘이탈리안 잡’ 스틸 / 네이버 영화
‘이탈리안 잡’ 스틸 / 네이버 영화

스티브가 헐리웃에 숨어산다는 정보를 입수한 이들은 스티브의 금고를 탈취할 계획을 세운다.

무슨 금고든지 열수 있는 금고 열이 최고 전문가인 존의 딸 스텔라도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하여 이들에게 합류한다.

죽은줄 알았던 옛 동료들이 나타나자 긴장한 스티브는 금괴가 든 금고를 멕시코로 옮길 결심을 한다.

하지만 그들은 피라미드 저 밑에 숨겨도 찾아낼 수 있는 최고의 폭약 전문가, 컴퓨터 전문가, 자동차 전문가로 구성된 실력파 군단이기에 이탈리아에서 보여 주었던 실력을 다시 보여 주기 위하여 치밀한 계획 하에 스티브의 금고를 다시 나꿔챌 작전을 세운다.

이 영화에는 마크 월버그, 샤를리즈 테론, 에드워드 노튼 등 많은 배우들의 목소리가 스크린을 빛냈다.

한편, ‘이탈리안 잡’은 오늘(18일) 오후 4시부터 스크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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