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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재기 의혹’ 칵스 숀, 이유비도 추천한 ‘Way Back Home’…‘제2의 닐로사태?’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7.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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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칵스 숀의 솔로곡 ‘Way Back Home’이 사재기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숀 EP ‘Take’ 수록곡 ‘Way Back Home’은 오늘(17일) 자정부터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계속해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칵스 숀 인스타그램
칵스 숀 인스타그램

발매된지 3주밖에 안된 인디뮤지션의 곡이 음원차트 1위와 하트 갯수 5만 5천개를 돌파했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끊임없이 사재기 의혹을 제기 중이다.

또한 앞서 있었던 장덕철, 닐로사태처럼 페이스북에 이어 지니,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새벽 차트 프리징 전 순위권 진입, 차트 상위권 곡들과 그래프 동기화, 증가한 하트 갯수, 급상승 그래프, 멜론 실시간 차트 1위 등 사재기라고 불릴만한 작업들을 해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다.

칵스 숀 인스타그램
칵스 숀 인스타그램

숀의 1위를 본 네티즌들은 “숀도 안대고 닐로 먹는다”, “칵스 정도면 안 해도 될텐데 왜 그러냐”, “이정도면 멜론 문제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배우 이유비가 ‘Way Back Home’을 추천한 사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 무한반복”이라는 글과 함께 ‘Way Back Home’ 스트리밍 인증샷을 게재했다.

상황이 논란이 되자 숀의 솔로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DCTOM 측은 복수 매체에 “사재기는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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