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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황민현, ‘복가’ 영상 쌍천만 기록…‘와리가리’는 1,700만 뷰 돌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7.1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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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워너원(Wanna One) 황민현이 또 한 번 ‘복면가왕’의 기록을 새로 썼다.

16일 기준 ‘복면가왕’ TV캐스트에 게재된 황민현의 ‘와리가리’ 무대 영상이 1,700만 뷰를 돌파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황민현의 정체가 밝혀진 클립 영상은 재생수 1,000만을 돌파하며 ‘쌍천만’의 기록을 세웠다.

워너원(Wanna One) 황민현 / MBC ‘복면가왕’ 네이버 TV캐스트 캡처
워너원(Wanna One) 황민현 / MBC ‘복면가왕’ 네이버 TV캐스트 캡처

16일 밤 11시 11분 기준 “테리우스의 2라운드 무대 - 와리가리” 영상의 재생수는 17,535,596회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독보적인 음색 ‘테리우스’의 정체는 워너원의 황민현!” 게시글은 10,239,045뷰를 기록했다. 

4개월 전 올라온 동영상이 계속 주목받고 있는 것은 황민현의 ‘복면가왕’ 출연이 그만큼 임팩트 있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 아닐까.

워너원(Wanna One) 황민현은 지난 3월 ‘복면가왕’에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테리우스’로 출연해 로맨틱한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정체가 공개된 후 “그룹 색깔에 맞는 음악을 하기 위해 작곡가가 디렉팅을 해주시는 대로 노래를 부를 때가 많아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부를 기회가 많지 않다”며 “‘복면가왕’ 출연이 너무 떨리고 긴장됐는데 뿌듯하기도 하고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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