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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오나라, 어머니와 오붓한 한 컷…‘남자친구 김도훈도 반할 미모’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7.1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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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오나라가 어머니와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월 26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랑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가까운 일본이였지만 너무 좋아하는 엄마를 보니 내가 더 좋더라구요. 앞으론 자주 갔다와야겠어요. 패키지 여행도 갔다올만해요. ㅎㅎ 열심히 잘 따라다니고 잘 드시고 하는 모습이 귀엽기까지한 울 엄마~ 담엔 더 좋은데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오나라와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이 시선을 끈다.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어머니 닮아 미인이시네요”, “응원합니다!!”, “보기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나라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남자친구와의 연애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오나라는 남자친구인 김도훈과 20년째 열애 중이다.

1977년생인 오나라의 나이는 올해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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